스무이래 넘는 꽤나 많은 세월들을 어린 학동들의 재잘거리는 소리와 함께 생활 했습니다.
어느 지인의 소개로 보문호수에 반사되는 불빛과 쏟아지는 별빛에 반해 이곳에 왔습니다.
삭막한 도시, 짜여진 일상, 계산된 만남에서 벗어나 제 2의삶과 기쁨과 행복 추구를 위해 서구식전통 목조주택에 10개의 행복방을 꾸미기로 했습니다.
이 방들에게 꿈과 생명을 주고 싶었습니다. 생각나는 대로 수십개의 이름을 지어 나갔지만 생각만큼 제대로 표현 할 수 없었습니다.
어느날, 어린 학동들에게 들려주던 "반달" 노래가 생각났습니다.
"푸른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에..."
"그래! 이름은 쌤 펜션으로, 방은 푸른방, 은하수방, 옥토끼 샛별방으로...
시 일상을 떠나고 싶은 현대인에게 가족과 사랑하는 연인과의 편안한 만남, 합리적인 비용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, 한걸을 더 나아가 연중 열리는 경주의 문화축제 마당이 함께 어울리는 "쌤펜션"의 장을 열고자 합니다.
경북 경주시 북군길 169-5 (북군동 169-5번지)
054-741-1103 / 010-2653-2010 / 쌤 펜션
대표 이인한, 사업자번호 505-13-45986(간이과세자)